잭로그, 정수빈, 박준순, 4연패 '최악위기' 구한 삼총사, 스윕 불발 한화, '대체선발' 황준서 호투 위안[잠실리뷰]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베어스가 똘똘 뭉쳐 5연패 위기에서 벗어나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선발 잭로그의 호투, 정수빈의 슈퍼캐치, 박준순의 결승 3점 홈런이 어우러 지며 5일 잠실 한화전에서 8대0으로 승리하며 4연패 사슬을 끊었다. 주말시리즈 스윕을 노렸던 한화는 3연전 첫 위닝시리즈에 만족해야 했다. 두산은 하루를 쉬고 7일부터 키움(잠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