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구조작전 저지·항공기 3대 격추”…트럼프 발표와 정면 배치
이란 군 당국이 미군의 전투기 조종사 구조 작전을 저지하고 항공기 3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미국 측 발표와 상반된 입장이다. 5일(현지시각) 이란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군 통합지휘부인 하탐 알안비야 대변인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규군, 바시즈 민병대, 법집행 부대가 신속히 합동 대응해 적의 구조 시도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