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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민족이라 폐쇄적? 일본 어민에겐 ‘해양민족’의 피가 흐른다”

· 한국어· 조선일보

일본 동북 지방에 위치한 미야기현 이시노마키(石巻)시. 이곳은 세계 3대 어장 중 하나인 산리쿠(三陸) 어장에서 잡아 올린 풍부한 수산물이 모여드는 어업 도시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방문한 이시노마키에서 옛 친구인 이시노마키 전슈대학 이동훈 교수 부부를 만나 식사를 했다. 이 교수는 한국인, 그의 부인 비르지니씨는 프랑스인이다. 식사 도중 내 아내가 조금은 무례할 수도 있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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