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특수부대 투입, 교전까지... 미군, 이란 한복판서 실종 F-15 조종사 구조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군이 지난 3일(현지 시각) 이란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 상공에서 이란 혁명수비대 방공망에 격추됐던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의 실종 조종사를 구조했다고 미 워싱턴포스트와 악시오스 등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가 그를 구했다!(WE GOT HIM!)”고 올리며 구조 성공을 직접 알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