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딜, 모든 조건에 합의' 지단, 프랑스 A대표팀 감독에 오른다..'데샹의 14년 시대' 북중미월드컵 후 종료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랑스 출신 레알 마드리드 전설 지네딘 지단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프랑스 축구 A대표팀 사령탑을 맡기로 합의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AS)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지단은 프랑스축구협회(FFF)와 세부 조건에 합의를 마쳤으며 이번 여름 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일정이 끝나는 대로 현 사령탑 디디에 데샹의 뒤를 잇게 된다. 아스는 양 측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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