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대구시장 교통정리?…장동혁, 이진숙 보궐 출마 시사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국민의힘은 텃밭 대구 공천을 둘러싼 파장이 여전합니다. 컷오프 인사들이 연일 무소속 출마를 시사하며 ‘4파전’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장동혁 대표가 직접 교통 정리에 나섰지만, 상황은 안갯속입니다.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컷오프’ 결정이 굳어지며 오리무중에 빠진 대구시장 선거. 두 사람 모두 무소속 출마를 벼르며,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를 포함한 ‘4파전’ 가능성까지 거론…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