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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화요일은 발전소의 날… 미친 X들아, 해협 열어라”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상대의 군사 시설을 넘어 원전·교량·의료 시설 등 민간 생활 기반까지 타격하는 ‘파괴적 섬멸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4일(현지시각) 트루스소셜에 “시간은 많지 않다. 그들(이란)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고 했다. 그는 5일에는 “(협상 시한 이후인) 화요일은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것”이라며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 미친 개XX들아, 안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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