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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봄 날씨…비 내리고 찬 바람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오늘(6일) 오후까지 전국 곳곳에서 또 한 번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립니다. 봄비가 그치면 찬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크게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도심 산책로를 따라 핀 벚꽃이 상춘객을 맞이합니다. 시민들은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꽃에 둘러싸여 휴식을 취하며 봄을 즐깁니다. 전국적으로 봄꽃이 만개한 가운데, 이번 주는 날씨 변덕이 심할 전망입니다. 밤사이 중부 곳곳에서 비가 시작돼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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