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웃음소리 줄자… 놀이터는 주차장이 된다
년 전인 2016년, 울산 중구 태화동에 생태 놀이터가 들어섰다. 아이들이 뛰어놀며 생태 환경을 배울 수 있게 하자는 취지였다. 당시 5억원을 들여 통나무 언덕, 큰 거미줄 놀이대, 둥지 놀이터 등 체험형 놀이 시설도 설치했다. 그러나 최근 울산 중구는 이 놀이터를 철거하고 128면 규모 주차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주차장 착공을 하고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용률이 떨어지는 놀이터를 주차장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