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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차량 구매·보유 고객 지원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 한국어· 조선일보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의 차량 구매과 보유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낮추는 ‘현대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 확대·강화한 것이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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