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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5억에 이런 보물을?… 오열했던 '대만 특급' 대박 조짐, '한화 첫 기록까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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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아시아쿼터’ 대박 조짐에 미소짓고 있다. 올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한화는 ‘대만 출신’ 왕옌청을 선택했다. 대부분 구단이 일본 선수를 뽑은 가운데 한화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대만 출신 선수를 영입했다. 대만 국가대표 출신인 왕옌청은 좌완투수로 그동안 일본 NPB 이스턴리그(2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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