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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 잡힌 뒤 보낸 허위 신호일까 우려”… 트럼프가 밝힌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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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적진에서 24시간 만에 구조된 미군 장교와 관련해 “구조 신호를 포착했을 당시 이란의 유인책일 가능성을 우려했었다”고 밝혔다. 이 장교는 이란군에 격추된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뒤 24시간 이상 이란 내륙 깊숙한 곳에서 버티다 구조됐다. 5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장교가 구출된 지 약 한 시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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