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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트윈 구축까지 ‘해외건설 수주’로 잡는다

· 한국어· 조선일보

정부가 급격히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해외건설 수주 통계 분류 체계와 관련 법·제도를 재정비하기로 했다. 기존의 설계·조달·시공(EPC) 위주 집계 방식에서 탈피해 투자개발형(PPP) 사업과 인공지능(AI)·디지털트윈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사업을 통계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5일 해외건설 업계에 따르면 해외건설협회는 지난달 30일 ‘해외건설 수주통계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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