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부활절 비극…쓰러진 나무에 깔린 3명 사망
부활절 달걀[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부활절인 현지 시간 5일 독일의 한 숲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는 바람에 부활절 달걀을 찾던 주민 3명이 숨졌다고 NDR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미텔앙겔른의 숲에서 쓰러진 나무가 사람들을 덮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국은 16세 여성과 21세 여성, 이 여성의 10개월 딸 등 3명이 사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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