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몸살 때문인가, 구속 3km 하락’ 前 KIA 좌완, 3회도 버티지 못했다…2이닝 2실점 조기강판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릭 라우어(31)가 3회를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라우어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3피안타 3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 체이스 메이드로스에게 2루타를 맞은 라우어는 오스틴 헤이스를 3루수 땅볼, 무라카미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