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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변신’ 시민 일상 속 문화공간 된 서울 도서관

· 한국어· 조선일보

도서관이 담장을 허물고 시민의 일상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이제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고 빌리는 고요한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지친 일상을 달래는 쉼터로, 새로운 영감을 채워주는 교육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고정관념을 깨는 특별한 시도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서울의 구립 도서관 3곳을 소개한다. ◇”숲세권에서 인공지능까지”… ‘핫플’ 된 강동숲속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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