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미쳤다…인터 마이애미 새 구장 첫 경기에서 헤더골 작렬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새로운 시대를 알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NU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의 MLS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마이애미가 오랜 기다림 끝에 새 홈구장 NU 스타디움에서 처음 치른 역사적인 경기였다. 2만 6700명의 홈팬들이 새 구장에서 첫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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