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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건은 꾸준함…워싱턴 향한 김혜성, 콜업 되면 그때부터 진짜 싸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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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단 팀의 부름을 받은 건 확실해 보인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보는 안갯속이다. 다저스가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내야 보강이 필요해진 가운데, 김혜성의 콜업 및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를 펼치고 있는 다저스는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고 있던 김혜성을 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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