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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난파선 탈출?…트럼프 이란 전쟁 후폭풍

· 한국어· 조선일보

이란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다가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 내부에 짙은 패배주의가 퍼지고 있다. 여론 악화 속에 당의 핵심 인사들이 줄줄이 정계를 떠나는 이른바 ‘난파선 탈출’ 현상이 확산하는 가운데, 연방 하원은 물론 상원 통제권마저 민주당에 넘어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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