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항공우주 영웅’도 숙청당해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핵심 인사였던 마싱루이(馬興瑞·63) 정치국 위원의 낙마가 공식화됐다. 신장위구르자치구 일인자였던 그는 비행역학 박사 출신으로, 중국 항공우주계를 대표하는 이른바 ‘우주방(邦)’의 핵심 인물로 꼽혀왔다. 그의 낙마를 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도해온 로켓군 부패 조사와 맞물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핵심 인사였던 마싱루이(馬興瑞·63) 정치국 위원의 낙마가 공식화됐다. 신장위구르자치구 일인자였던 그는 비행역학 박사 출신으로, 중국 항공우주계를 대표하는 이른바 ‘우주방(邦)’의 핵심 인물로 꼽혀왔다. 그의 낙마를 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도해온 로켓군 부패 조사와 맞물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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