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화성-20형 시험 임박?...북미대화 지렛대 삼을까
[앵커] 북한이 최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에 탑재할 고체연료 엔진 성능을 시험하면서 조만간 신형 ICBM을 시험 발사할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다음 달로 미뤄진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신형 ICBM 시험을 북미대화의 지렛대로 삼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은 최근 탄소섬유 고체연료 엔진 시험을 공개하며 최대 추진력이 2,500킬로뉴턴으로 지난해 9월 첫 시험 때보다 약 30% 높아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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