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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스마트폰도 가격 인상… 부품 공급망 덮친 AI·이란 전쟁

· 한국어· 조선일보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 Z폴드·플립7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최근 인상했다. 모델에 따라 가격 인상 폭은 다르지만, 대략 10만~20만원이 올랐다. 삼성전자는 태블릿 PC 갤럭시탭의 가격도 모델과 용량에 따라 3만~13만원 정도 인상했다. 삼성전자는 통상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가격을 조정하지만, 이미 내놓은 제품의 가격을 올린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최근 메모리 반도체 등 핵심 부품 가격이 오른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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