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재계약할 걸 그랬나…KIA 출신 거포, 이틀 연속 괴력의 홈런→8경기 6홈런, 트리플A 홈런 2위다
[OSEN=한용섭 기자] 홈런 파워는 진짜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뛴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이틀 연속 괴력의 홈런을 터뜨렸다.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 레이니어스 소속의 위즈덤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산하)와 더블헤더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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