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이러다 진짜 홀드왕 되는 거 아냐...154km LG 사이드암, ‘KKK’ 1이닝 무실점→3연속 홀드→리그 1위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이 3경기 연속 홀드를 기록하며 홀드 공동 1위로 올라섰다.올해 데뷔 첫 홀드를 기록한 우강훈은 몰라보게 달라진 제구와 최고 154km의 빠른 볼이 위력적이다. 이제 LG의 8회는 우강훈이 책임진다. 우강훈은 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8회 등판했다.

LG는 1-4로 끌려가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