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세월의 무게인가…친정팀 돌아온 43세 레전드, 홈 복귀전 앞두고 15일 IL 등재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게 세월의 무게인가.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홈 복귀전이 무산됐다.
MLB닷컴은 5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가 벌랜더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했다’고 전했다. 벌랜더는 4~6일 홈구장 코메리카파크에서 펼쳐지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주말 홈 3연전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이번 IL 등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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