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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미, 실종 병사 신병 확보…운명의 48시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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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도 여기에 맞서 대미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미군이 F-15 전투기 격추로 실종된 병사 1명을 이날 성공적으로 구출했다는 미국 매체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미군이 대이란 군사작전 중 F-15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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