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사상 처음! 이재현 빠진 삼성, '9명 전원 좌타' 출격 → 투수까지 좌완 [수원포커스]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45년 KBO리그 역사에 새로운 한줄을 썼다. 5일 수원 KT위즈파크. 삼성의 라인업이 나오자 현장이 웃음으로 물들었다. 선발 라인업에 표기된 모든 선수에 파란색 형광펜(왼손이라는 의미)이 쳐져있었기 때문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 함수호(우익수) 구자욱(좌익수) 디아즈(1루) 최형우(지명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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