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살다보니 이런 골도 보네' J리거 오세훈의 '7초 벼락골'..일본 팬들 놀라 뒤집어졌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런 골은 처음 본 거 같다.’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시미즈 S 펄스)이 일본 J리그에서 터트린 ‘7초 벼락골’에 현지 축구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오세훈의 보기드문 전방 압박에 이은 득점에 실점한 V-바렌 나가사키 팬들이 가장 많이 놀란 거 같다. 그들은 여러 SNS에 다음과 같은 반응을 올렸다고 일본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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