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 던지고 라이터로 지지고… 후임병 괴롭힌 20대 집행유예
군 복무 당시 후임병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이승호)는 직무수행 군인 등 상해, 위력행사 가혹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군 복무 당시 후임병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이승호)는 직무수행 군인 등 상해, 위력행사 가혹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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