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5월 하루 20만배럴 증산 합의…“호르무즈 봉쇄 물량의 2% 수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5월부터 원유 생산을 소폭 확대하기로 했다. 다만 중동 전쟁 여파로 공급 차질이 큰 상황에서 실질적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5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이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8개 핵심 산유국은 화상회의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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