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봉쇄하나…후티 참전 본격화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합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오히려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도 봉쇄할 수 있다며 위협 수위를 높였습니다. 홍해에 인접한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는 이스라엘 공항을 폭격했다며 참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윤석이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이 홍해의 길목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추가로 봉쇄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현지 시간 3일 밤 SNS에 ‘전 세계 석유와 L…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