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정치 인사이드] ‘안희정계’ 중용하는 정청래…“당 대표 연임 위한 사전 포석”

· 한국어·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최근 ‘안희정계’의 활약이 부각되고 있다. 당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과 당의 메시지를 책임지는 수석대변인, 당 지도부의 최고위원까지 안희정계로 분류됐던 인사들이 곳곳에 배치되면서다. 당내에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는 8월 열릴 당대표 선거를 염두에 두고 충청권 지역 의원들을 포섭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 주요 당직자 중에 과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