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1타석→2군행 충격’ 1억 FA 손아섭, 2경기 연속 안타→타율 5할 맹타… 열흘 채우려면 아직 3일 남았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손아섭이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손아섭은 5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3출루에 성공했다. 전날(4일) 경기에서는 경기 도중 교체로 출장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경기 연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