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화요일은 발전소·교량의 날…이란, 알라의 가호가 있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각)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화요일은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될 것이다. 이란에 이런 날은 없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빌어먹을 호르무즈 해협(Fuckin’ Strait)을 열어라, 이 미친XX(you crazy bastards). 안 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다. 두고 봐라(JUST WATCH)!”며 이란 지도부를 거칠게 몰아붙였다. 글 말미에는 “알라의 가호가 있기를(Praise be to Allah)”이라고 덧붙였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