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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 그걸 구해낸 네이비실·CIA

· 한국어· 조선일보

이란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 상공에서 이란 혁명수비대 방공망에 격추됐던 미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에 탑승했다가 비상 탈출한 장교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은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방불케 했다. 부상당한 채 적진 한복판에 떨어진 장교는 권총 한 자루에 의지한 채 이란군의 추격을 피했고, 그사이 미군은 최정예 특수부대원을 비롯해 수백 명의 병력을 동원해 승무원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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