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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는 없다? 장동혁 “선거 끝나고 당명 교체”

· 한국어· 조선일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지방선거를 마치면 정강·정책부터 (고쳐)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정립하고, 당명 개정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해 ‘정강·정책이나 당명 개정은 후임 당대표가 하게 될 것이라는 등 거취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는 진행자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6·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당내에서 공천 파동, 지지율 하락 등과 관련해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사퇴 불가’의 뜻을 밝힌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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