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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날벼락'에 '트리플A 다승왕'이 왔다니…'16승→ML 데뷔전' 대체 선수 신화 재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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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다시 한번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까. 한화는 4일 “오웬 화이트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투수로 잭 쿠싱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6주. 연봉 6만달러, 인센티브 3만달러 등 총액 9만달러다. 한화는 올 시즌 시작과 함께 최대 악재를 만났다. 1년 차 외국인선수 최고액 100만달러(약 15억원)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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