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KKKK' 전체 1순위 파이어볼러, 2G 연속 무실점...1군 콜업 빨라지나, 볼넷이 하나도 없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박준현이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 박준현은 5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3이닝(39구) 동안 단 1안타만 맞고 4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1회 톱타자 손용준을 1볼-2스트라이크에서 7구째 루킹 삼진을 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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