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충격” 신유빈, 중국 에이스 박살... “승부조작 아니냐” 중국 발칵…신유빈 한 경기로 뒤집었다
[OSEN=우충원 기자] 신유빈이 세계 최강 중국 탁구의 자존심을 정면으로 흔들었다. 단순한 승리가 아닌, 충격적인 스코어까지 더해지며 현지 반응도 요동쳤다.신유빈(대한항공·세계 13위)은 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3위 천신퉁을 게임스코어 4-1(11-8 9-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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