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피스 한 방에 흔들렸다’ 서울, 안양과 1-1 무승부…연승 마감에도 선두 유지
[OSEN=이인환 기자] 멈췄다. 하지만 무너지진 않았다.
FC서울이 원정에서 승점을 챙겼지만, 연승 행진에는 마침표가 찍혔다.서울은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이날 서울은 클리말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세트피스에서 아일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개막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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