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폭포 사고로 헤어진 반려견…뉴질랜드 야생서 일주일 만에 기적 생환

· 한국어· 연합뉴스

폭포 사고로 주인과 떨어진 보더콜리 몰리[출처=Precision Helicopters][출처=Precision Helicopters] 뉴질랜드의 한 외딴 산악 지대에서 주인과 떨어졌던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일 CNN에 따르면, 보더콜리 ‘몰리’는 지난달 24일, 주인 제시카 존스턴이 폭포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면서 홀로 남겨졌습니다. 구조대는 부상당한 존스턴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당시…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