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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별적 개방… 생필품 등 우방 인도적 화물 허용

· 한국어· 조선일보

호르무즈 해협을 철저히 봉쇄했던 이란이 자국으로 향하는 생필품 운송 선박과 이라크 등 특정 국가 선박에 한해 선별적으로 통항을 허용했다. 서방을 겨냥한 군사적 긴장이 길어지는 가운데, 민심과 직결되는 식량 안보를 확보하려는 포석이다. 동시에 우방과 적국을 구분해 적성국을 향한 경제 압박은 유지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5일 로이터와 블룸버그,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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