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무안타' 이정후, 4경기 만에 손맛…SF, NYM에 완패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각)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3안타 경기를 펼친 뒤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를 기록하면서 침묵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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