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빼고 '18타석 무안타' 카스트로 4번, 박재현 리드오프 파격 기용...4연패 KIA, 선발라인업 대폭 변화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4연패 탈출을 위해 타순을 대폭 변경했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박재현(우익수) 박상준(1루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좌익수) 김선빈(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호령(중견수) 정현창(2루수) 데일(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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