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추경으로 지자체 재정 부담 증가는 말도 안 돼… 초보 산수”
이재명 대통령이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담긴 ‘고유가 피해 지원금’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이 늘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오히려 지방정부의 재정 여력이 늘어났다며 ‘초보 산수’로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일 X(옛 트위터)에 ‘추경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업비 6조1400억원 중 지방비는 20~30%인 1조3200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