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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만에 골맛' 엄지성, '손흥민과 찰칵 세리머니 약속'.. 스완지 3연패 위기서 극적 동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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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윙어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이 석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후 손흥민(34, LAFC)과의 약속을 지켰다. 엄지성은 3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0라운드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돼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대표팀서 복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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