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생 노감독도 안타까워했던 2618안타 레전드, 시즌 첫 안타+득점 신고...1군 승격 기회 다시 온다 [오!쎈 퓨처스]
[OSEN=손찬익 기자] KBO 통산 2618안타에 빛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야수 손아섭이 퓨처스 무대에서 시즌 첫 안타와 득점을 올렸다. 손아섭은 4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손아섭은 6회 2사 후 최윤호 대신 타석에 들어섰다. 1루 대주자 최유빈이 2루 도루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