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김소영, ♥오상진 노련한 신생아 육아 스킬에 “둘째 아빠의 여유”
[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김소영은 4일 개인 채널에 “여유 넘치는 아빠와 첫 모자동실. 첫째 때 허둥대던 모습이 어제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최근 출산한 둘째를 안고 육아 중인 모습이다. 오상진은 둘째인 만큼 노련한 손길로 눈길을 끌며, 마스크와 어깨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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