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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홈런 Again? 130m 초대형 아치 쾅…효자 외인의 달리기, 이미 시작됐다 [수원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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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년 연속 50홈런이 가능할까. 삼성 라이온즈 ‘효자 외인’ 르윈 디아즈가 시동을 걸었다. 디아즈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2차전 1회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130m 초대형 아치를 쏘아올렸다. 시즌 2호.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좌익수) 디아즈(1루) 최형우(지명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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