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의장,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회 경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우회적으로 위협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전 세계 석유, 액화천연가스, 밀, 쌀, 비료의 수송량 가운데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 해협을 통과하는 물동량이 가장 많은 나라와 회사는 어디인가?“라고 적었습니다. 이는 이란 이슬람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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